나도 소설 심심할때 읽기좋은시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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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전자레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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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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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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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4-25 오후 7:54:17 |
그녀라는 이름의 옹달샘
그녀의 남쪽에 위치한 꾸불꾸불 검은 ?나무가 우거진 밀림속 옹달샘..
깨끗한 약수인지 알고 내가 먼저 맛보러 왔건만..
옹달샘 옆 바위에 이렇게 써있네....
"1빠로 맛보고감 ~ 개꿀~야르~"
그아래 또 써있네...
"소문듣고 나도 왔다감 ~ 달다 달아~"
그 아래 또써있네.... 도대체 몇명이 맛본건지....
"스팍 야구 동아리 단체로 맛보고감.."
"7080 산악회 일동 목축이고감"
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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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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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이네예 여기 - 04/25 19: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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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
잔 채아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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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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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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