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도 아미였다 “방탄소년단 ‘쩔어’=내 노동요,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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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와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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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04-04 오후 9:01:56 |
러브게임' 스페셜DJ 한가인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4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배우 한가인이 스페셜DJ로 박소현의 빈자리를 채웠다.한가인은 이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들로 '러브게임'을 가득 채웠다.특히 한가인은 방탄소년단(BTS) '쩔어'를 선곡하며 "그래미 어워즈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고 감탄했다.노래가 끝나자 한가인은 "'쩔어'는 제 추천곡이고 제 노동요다. 중요한 일이 있거나 우울하거나 하면 이 음악을 듣고 뮤직비디오도 본다. 흥이 돋아서 너무 너무 좋아하는 노래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은 불발됐다.한편 박소현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오는 7일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