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첨부터 너무 괜찮은 아가씨들이 들어와서 놀랬습니다 ㅋㅋㅋㅋ
들어오는데 막 얼굴이 굳어있고 그런것도 아니고 다들 낄낄거리면서 자기들끼리 웃고있으면서도 약간 끼를 부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였는데 ㅋㅋㅋㅋ 다들 상큼해보이고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근데 절반정도는 약간 음 좀더 현지 느낌이 많이 느껴지는 아가씨들도 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머지 절반은 수질이 진짜 좋더라고요…. 한국사람들도 좋아할만한 그런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정말 놀랬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저는 그중에 위에 끈없는 나시같은걸 입은 어떤 여자분이 너무 섹시해보여서 …
그분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초이스 하는데 반대편에서는 저를 못보니까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렇게 초이스해서 아가씨 고르고 나면 다시 저를 마사지받을 수 있는 개인룸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 그럼 거기서 옷 갈아입으라고 하는데 거의 그냥 벗고 수건 걸치고 눕는건데요 ~~~…… 하 또 갑자기 생각하니까ㅋㅋㅋㅋ 그날 생각이 나서 힘드네요 ~
제가 선택했던 아가씨가 들어와서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시작을 하는데~
마사지는 아래에서부터 살살 부드럽게 잘 해줬는데요 전립선쪽 마사지 진짜 .. 잘해주더라고요 …
오일로 부드럽게 몸을 어루만져주면서 전립선쪽 위주로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ㅎㅎ
그리고 본게임으로 뭐 이어가면서 마사지 쭉 해줬고요 마사지는 한 40분정도라서 엄청 짧았네요 ㅠㅠㅠ ㅋㅋㅋㅋ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