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은. ...역시 .......... 무시할게못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나래;;;참 차안에서 뭐한거징?
차에서 성행위인가 ?

?박나래의 소속사가 그의 단독주택에 약 49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가운데 법원은 지난달 29일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한 변호사는 “법원이 사안을 면밀하게 들여다본 뒤 가압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거다. 적어도 박나래 입장에서는 심리적 압박을 느낄 수 있고, 향후 입장을 보다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추가 고소하며 명예를 회복하고자 하고 있지만, 새해 첫날부터 매니저들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폭로에 부딪힌 뒤 이번에는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에서 남자친구와 19금 행위를 했다고 알려졌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운전석과 조수석에 탑승한 상태에서 이동 중이었는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 “차량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특성상 이를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날 수 없었고,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장면과 소리를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 “해당 행위 도중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차는 행동이 있었고, 이는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 등의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접수했다.
박나래는 지난달 16일 공개한 ‘마지막 입장문’이라는 영상 이후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자신의 어떤 발언이나 해명이 매니저들과의 법정 공방에서 불리하게 작용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배경으로 된 것으로 보이며, 박나래는 해당 입장문에서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라며 끝까지 싸워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 입장문 영상 공개 후 박나래는 속수무책 당하고 있다. 자신의 입으로 마지막 입장이라고 밝힌 만큼 술잔을 던져 매니저가 상해를 입었다는 폭로, 차량 안에서 19금 행위를 했다는 사생활 유출 등에 대해 입을 열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신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추가 고소한 뒤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마지막 입장문 영상 공개 후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회복할 수 없을 지경의 이미지 타격을 입은 박나래. 새해 시작부터 폭로와 사생활 유출에 부딪힌 그가 법정 싸움을 통해 바닥을 뚫고 지하로 내려간 자신의 이미지와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