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30㎏ 감량 확 달라진 옷태 "헐렁해" 단추발사 과거청산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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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기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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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1-06 오전 4:55:09 |
틀린그림찾기.. 대체 빠진게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윤화가 30kg 감량 후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1월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코미디언 홍윤화는 30kg 감량 후 목표했던 옷을 입었다.홍윤화와 김민기 부부가 ‘꽃보다 남자’ 금잔디와 구준표를 따라서 홍잔디와 김준표로 변신했다. 서장훈은 “저거 코까지 있는 안경 아니냐”며 김민기의 안경을 의심했지만 홍윤화는 “코는 오빠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윤화는 “나 달라진 거 없냐. 이거 터지던 단추인데 이렇게 남는다”며 확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 3주 전에 홍윤화가 입으면 단추가 터지던 옷이 그 사이 헐렁해진 것. 김구라가 “지난번에 입고야 말겠다고 하던 그 옷이냐”며 “저렇게 비교하니까 많이 빠지긴 빠졌다”고 감탄했다.홍윤화는 “저기 제 로망이 여러 가지 있다. 저 옷 잠그기, 기성품 목도리, 목이 두꺼워서 안 맞았다. 목이 추운 적이 없었다. (살 빼고) 목이 생겨서 목이 추운 게 처음이다. 그리고 체인 크로스백 옆으로 하기”라고 실현한 로망을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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